신경계 질환

‘신경계 질환’ 완전정리 — 뇌졸중·파킨슨병·치매의 병태생리와 기출 20문제 총정리 (2020~2025)

📝’신경계 질환’ 완전정리 — 뇌졸중·파킨슨병·치매의 병태생리와 기출 20문제 총정리 (2020~2025)


목차


신경계 질환, 뇌와 척수는 어떻게 온몸을 통제하는가

신경계 질환은 정보를 통합하고 전달하는 중추신경계(뇌·척수)와 말초신경계(운동신경·감각신경)가 손상되면서 나타나는 질환군을 통칭한다.

이 노트에서 다루는 세 가지 대표 신경계 질환 — 뇌졸중, 파킨슨병, 치매 — 는 각각 혈관 문제(뇌졸중), 도파민 신경세포 소실(파킨슨병), 인지기능 저하(치매)라는 서로 다른 기전에서 출발하지만, 모두 신경세포와 말이집(수초) 손상이 증상의 배경이 된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말이집은 신경섬유를 감싸는 절연체로, 손상되면 흥분전도 속도가 느려지고 신경 기능 자체가 저하된다 — 세 질환 모두에서 신경전도 저하가 증상의 핵심 배경이 된다.

신경계 질환을 이해하려면 알아야 할 중추신경계·말초신경계 구조

신경계 질환의 배경이 되는 신경계는 크게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로 나뉜다. 중추신경계는 뇌와 척수로 구성되며, 온몸에서 올라오는 정보를 통합하고 말초신경계의 활동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말초신경계는 중추신경계와 몸 구석구석을 잇는 통로로, 근육에 명령을 전달하는 운동신경과 감각기관의 정보를 중추로 올려보내는 감각신경으로 나뉜다. 신경계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는 뉴런이며, 뉴런의 축삭을 감싸는 말이집(수초)은 절연체 역할과 동시에 신경섬유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 말이집이 손상되면 흥분전도 속도가 느려지고 신경 기능 자체가 저하된다.

뇌는 세 겹의 뇌척수막으로 보호된다. 가장 안쪽부터 연질막, 거미막, 가장 단단한 경질막 순으로 감싸고 있다. 뇌의 겉면(피질)은 신경세포체가 몰려 있는 회백질이고, 그 안쪽은 축삭 다발로 이루어진 백색질이다. 백색질 깊숙한 곳에는 감각·운동·연합 경로가 지나가는 기저핵이 자리한다.

척수는 척주 안에서 뇌간과 이어져 있으며, 뇌와 말초 사이의 신호를 중계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 말초신경계 중 자율신경계는 뇌의 시상하부가 조절하는데, 심박수·혈압(동맥압)·소화기능·발한·체온조절처럼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불수의적 활동을 담당한다.

대뇌피질에는 손끝·발끝·복부 등 신체 각 부위의 감각정보를 받아들이는 전담 구역이 있고, 운동을 담당하는 운동피질은 전두엽에 있다. 운동피질 앞쪽의 전운동피질은 여러 근육이 함께 움직이는 통합된 동작을 조절한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 천막상 병변 vs 천막하 병변

신경계 질환은 손상 부위에 따라 증상 범위가 달라진다. 소뇌천막 위쪽(대뇌반구)에서 발생하는 천막상 병변은 편측마비·시야장애처럼 국소적인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반면, 소뇌천막 아래쪽(뇌줄기·소뇌)에서 발생하는 천막하 병변은 운동·감각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장애로 이어진다 — “위쪽=국소”, “아래쪽=광범위”로 반대로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

신경기능 장애가 발생하면 의식 수준 저하, 운동기능 장애, 감각 결핍, 시력 상실, 언어 장애, 발작, 뇌내압 상승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진단에는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뇌혈관조영술, 도플러 초음파, 뇌파검사(EEG), 테크네튬 방사선 핵종검사, 허리천자검사, 글래스고 혼수척도(GCS) 등이 활용된다.

신경계 질환의 응급 대표주자, 뇌졸중은 왜 갑자기 마비를 부르는가

신경계 질환 중 가장 응급성이 큰 것이 뇌졸중이다. 뇌졸중은 뇌로 가는 혈류 공급이 제한되거나 뇌 안에서 출혈이 일어나면서 신경세포가 손상되는 질환을 통칭하며, 크게 출혈성과 허혈성으로 나뉜다.

  • 출혈성 뇌졸중: 전체 뇌졸중의 약 10~20%를 차지한다. 얇아진 뇌혈관이 터지면서 뇌세포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끊기거나, 고인 혈액 자체가 뇌조직을 압박하면서 손상을 일으킨다.
  • 허혈성 뇌졸중: 대부분(80~90%)을 차지하며, 혈전이나 색전이 뇌혈관을 막아 뇌경색을 일으킨다. 혈류가 완전히 차단되는 완전 허혈은 해당 부위 뇌조직이 괴사하는 뇌경색으로 이어지고, 이 손상은 되돌릴 수 없어 영구적인 장애로 남는다.

증상은 갑자기 나타나기도 하고 서서히 진행되기도 하는데, 반신마비, 안면신경마비, 원인 불명의 갑작스런 저림·근력 약화, 갑작스런 두통, 어지럼증, 균형·협응 손실, 운동실조증, 언어장애·실어증·발음장애, 시각장애, 우울증, 이상감각, 혼수상태 등이 대표적이다. 증상이 애매할 수 있어 병원에서의 정확한 감별진단이 필수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 치료의 골든타임과 일과성허혈발작(TIA)

뇌경색 발생 후 3~6시간 이내에는 혈전용해제를 정맥에 주사해 막힌 혈관을 뚫는 치료가 가능하다. 이 시간을 넘기면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 대신 혈관조형술로 직접 카테터를 삽입해 혈전용해제를 투여하는 방법을 고려한다. 한편 “일과성(transient)”이라는 이름 때문에 일과성허혈발작(TIA)은 세포 손상까지 완전히 가역적이라고 오해하기 쉬운데, 짧은 허혈이라도 신경세포에 비가역적 변화(미세경색)를 남길 수 있고 증상만 일시적일 뿐 “급성기에 영구적 손상이 특징”이라는 서술은 TIA의 정의 자체를 뒤집은 오답이다.

급성기 치료는 조기 발견과 신속한 병원 이송이 핵심이다. 약물치료로는 항응고제와 항혈소판제가 쓰이고, 뇌압이 높을 때는 뇌감압술로 압박을 줄이거나, 뇌 바깥 혈관과 안쪽 혈관을 연결해 혈류량을 늘리는 뇌혈관우회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뇌동맥류(뇌혈관벽이 약해져 꽈리처럼 부푼 상태)로 인한 극심한 두통·시각장애가 의심될 때는 결찰술이나 코일색전술로 치료하는데, 뇌동맥류의 주된 원인은 색전증이 아니라 혈관벽 약화·고혈압 등 혈역학적 요인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뇌졸중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혈압관리는 필수이며, 뇌부종으로 인한 뇌압 상승은 뇌혈류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준다. 식습관·생활습관 개선,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가 예방의 핵심이고, 발병 이후에는 물리치료로 기본적인 움직임과 일상생활 능력을 회복시키되, 장기적인 기능 최적화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운동이 권장된다.

신경계 질환의 대표 퇴행성 질환, 파킨슨병은 왜 떨림과 경직을 부르는가

신경계 질환 중 만성적·점진적으로 진행되는 대표적인 신경퇴행성 질환이 파킨슨병이다. 뇌의 흑질에 분포한 도파민 신경세포가 서서히 소실되면서 발생하며,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살충제·제초제 노출 등)의 상호작용이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파킨슨병의 떨림은 움직일 때보다 가만히 안정된 상태에서 두드러지는 안정시 떨림이 특징이다. 수면 중에는 대부분 사라지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해지며, 오히려 환자가 떨림에 의식을 집중하면 줄어드는 경향을 보인다. 관절을 굽히고 펼 때 톱니바퀴처럼 뻣뻣한 저항이 나타나는 강직, 동작을 시작하기 어려운 무동증, 시작한 뒤에도 느려지는 서동증, 한 번 시작한 동작을 멈추기 어려운 특징이 함께 나타난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 안정시 떨림, 그리고 도파민은 늘어나는가 줄어드는가

파킨슨병의 떨림은 “가만히 있을 때” 심해지고 “움직일 때(수의운동 시)” 오히려 줄어드는 안정시 떨림이다 — 반대로 “수의적인 운동 시에 증가한다”고 서술하면 오답이다. 병태생리 역시 흑질 도파민 신경세포가 소실되어 도파민이 부족해지는 것이지, “도파민의 과도한 생성”이 아니다 — 방향을 반대로 뒤집는 함정이 반복 출제된다.

환자는 모든 관절을 약간 굽힌 상태로 중력에 대한 안정감을 얻으려 구부정하게 서는데, 이런 자세 변화는 병 초기보다는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에 나타난다. 중증도는 Hoehn과 Yahr의 5단계 척도로 분류하며, 1~2단계까지는 자세불안정성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자율신경계 증상, 신경정신과적 증상, 인지기능장애, 수면장애, 통증, 피로, 후각장애 등이 흔히 동반된다.

약물치료로는 도파민 전구물질인 L-도파(레보도파), 항콜린제, 아만타딘 등이 쓰이며, 항콜린성 약물인 벤즈트로핀메실레이트·비페리덴·디펜히드라민은 떨림 조절에 도움을 준다. 파킨슨병은 완치가 어려운, 천천히 진행되는 퇴행성 질환이라 운동과 약물·수술적 치료로도 “완치”되지는 않으며, 운동처방의 FITT 원칙에 따라 유산소운동·저항운동·유연성운동을 모두 포함하는 운동이 증상 관리의 핵심 축이 된다.

신경계 질환 중 치매는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로 어떻게 나뉘는가

신경계 질환 중 인지기능 저하가 핵심인 것이 치매다. 정상적으로 성숙했던 뇌가 후천적인 질병이나 외상으로 손상되면서 지적 능력이 심각하게 저하되는 상태를 말하며, 의학적으로는 기억장애를 포함한 다발성 인지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긴 상태로 정의된다.

치매를 유발하는 대표 질환은 퇴행성 질환인 알츠하이머병과, 뇌동맥경화증·뇌졸중과 관련된 혈관성 치매다. 알츠하이머병이 전체 치매 원인의 약 50~60%, 혈관성 치매가 약 20~30%를 차지하며, 그 밖에 뇌손상을 일으키는 신경계 질환, 호르몬장애, 비타민 결핍 등도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다.

  • 알츠하이머병: 치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건강하던 뇌세포가 퇴행성 변화로 서서히 죽어가면서 뇌 전체가 위축되고 뇌실은 반대로 확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 혈관성 치매 등 그 외: 루이소체 치매, 전측두엽 치매, 파킨슨 치매, 외상성 뇌손상 후 치매, 뇌종양에 의한 치매, 내과적 질환에 의한 치매, 알코올성 치매 등 다양한 원인으로도 치매가 발생할 수 있다.

초기 증상으로는 기억력장애가 가장 흔하고, 이후 기억상실·실인증·실행증·실어증 등으로 이어진다. 진단은 인지기능검사, MRI를 통한 뇌위축 확인, FDG-PET·아밀로이드 PET 검사 등으로 이루어진다.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 알츠하이머병의 세포·분자 변화를 반대로 뒤집는 함정

알츠하이머병에서는 세포 밖에 베타 아밀로이드가 침착되어 형성되는 노인성 플라크(senile plaque)와, 세포 안에서 타우 단백질이 과인산화되어 형성되는 신경섬유다발(neurofibrillary tangle)이 특징적으로 증가한다. “인지기능 손상 시 신경섬유다발과 노인성 플라크가 현저하게 줄어든다“거나, 두 물질의 위치·성분(타우↔신경섬유다발, 베타아밀로이드↔노인반)을 서로 바꿔 서술하는 문제가 반복 출제된다. 또한 실제 치료제(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는 아세틸콜린 분해를 억제해 아세틸콜린 전달을 증가시키는 방향인데, “아세틸콜린 전달을 감소시키는 약물이 도움이 된다”처럼 방향을 반대로 서술하거나, 흑질·도파민성 뉴런 손상(파킨슨병 고유 병리)을 알츠하이머병 설명에 끼워 넣는 질환 혼동형 오답도 자주 나온다.

치매 관리는 조기 발견과 예방이 관건이다. 완치 가능한 유형은 초기에 치료할수록 후유증이 적고 효과도 크며,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경우 동반되는 우울증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 혈관성 치매는 고혈압·심장병·고지혈증·당뇨병·흡연 같은 위험요인을 관리하면 예방과 진행 억제가 모두 가능하다는 점에서 알츠하이머병과 분명히 다르다. 하루 30분씩 규칙적으로 걷는 정도의 적당한 운동만으로도 치매 예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인 두뇌활동 역시 알츠하이머형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뇌는 쓸수록 발달하고 게을리하면 빠르게 위축된다.

신경계 질환 체크리스트

  • 관련 노트

  • 실제 운동 세션 적용 체크리스트
    • 뇌졸중 후유증 회원: 편측마비 여부와 정도를 먼저 확인하고, 낙상 위험이 높으므로 균형·협응 운동을 저강도부터 점진적으로 늘려간다.
    • 파킨슨병 회원: 안정시 떨림과 강직 정도를 파악하고, 유산소·저항·유연성운동을 FITT 원칙에 따라 균형 있게 구성한다.
    • 치매(경도) 회원: 인지기능 저하 정도를 고려해 단순하고 반복적인 동작 위주로 지도하고, 보호자·간병인과의 소통으로 안전을 우선 확보한다.
  • 기출 반복 암기 체크리스트 (시험 대비)
    • 뇌졸중 출혈성 vs 허혈성 비율(10~20% vs 80~90%)과 혈전용해제 투여 골든타임(3~6시간)을 서로 바꿔치기하는 함정 주의
    • 일과성허혈발작(TIA)은 “증상도 손상도 완전 가역적”이 아니라 “증상은 일시적이나 미세 손상은 남을 수 있음” — 정의를 뒤집는 함정 반복 출제
    • 파킨슨병 안정시 떨림(움직이면 감소) vs 활동성 떨림을 반대로 서술, 도파민 “소실·부족”을 “과다 생성”으로 뒤집는 함정 주의
    • 파킨슨병 vs 루게릭병(ALS), 다발성경화증(MS) — 서로 다른 신경질환의 병리를 파킨슨병 설명에 섞어 넣는 질환 혼동형 오답 반복
    • 알츠하이머병의 노인성 플라크(세포 외, 베타아밀로이드)·신경섬유다발(세포 내, 타우)은 “감소”가 아니라 “증가” — 방향과 위치·성분 짝을 함께 확인
    • 알츠하이머병 산발성 vs 가족성 비율 — 산발성이 90% 이상(가족성이 다수라는 반대 서술 오답 주의)
    • 콜린에스테라제 억제제는 아세틸콜린을 “증가”시키는 방향(감소시킨다는 반대 서술 함정 주의)

신경계 질환 관련 기출문제(2020~2025) 총정리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체육지도자 자격검정이 주관하는 건강운동관리사 필기시험 기출문제 중, 2020·2021·2022·2023·2024·2025 전체 2교시 기출을 확인한 결과, 신경계 질환은 병태생리학(76) 과목에서 매년 고정적으로 출제되며 기능해부학(75)에서도 신경계 구조·기능 문항이 함께 나온다.

🧠 신경계 구조·기능 일반

  • 2024년 2교시, 기능해부학(75), 문항 16 — 뇌의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대뇌겉질(cerebral cortex) – 자율신경계의 활동을 직접적으로 처리하여 조절한다.
    ② 소뇌(cerebellum) – 혈압, 호흡과 같은 정보를 직접적으로 처리하여 조절한다.
    ③ 시상하부(hypothalamus) – 소화, 배뇨, 성적 활동과 관련된 활동을 직접적으로 처리하여 조절한다.
    ④ 시상과 중간뇌(thalamus and mesencephalon) – 장기 기억저장이나 재생을 직접적으로 조절한다.

    정답: ③
  • 2024년 2교시, 기능해부학(75), 문항 20 — 교감신경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교감신경은 척주옆신경절과 척주앞신경절을 가지고 있다.
    ② 피부의 땀샘을 지배하는 신경절이후 섬유는 아세틸콜린(ACh)을 분비한다.
    ③ 노르에피네프린과 에피네프린 모두에 의해 자극되는 교감신경의 수용기에는 알파수용기와 베타수용기가 있다.
    ④ 교감신경은 동공수축, 소화샘 분비, 배뇨 등에 영향을 미친다.

    정답: ④ — 동공수축·소화샘 분비 촉진·배뇨는 실제로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이다.
  • 2025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항 12 — 중추신경계 손상이 있을 때 세포들의 반응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미세아교세포(microglia)가 활성화되어 포식작용을 수행한다.
    ② 신경전구세포(neural precursor)가 뇌의 해마와 측뇌실 주변에서 신경세포로 분화될 수 있다.
    ③ 희소돌기아교세포(oligodendrocyte)의 기능 저하 또는 사멸은 신경세포의 탈수초화를 유발할 수 있다.
    ④ 별아교세포(astrocyte)는 손상 부위에 증식하여 반흔(glial scar)을 형성하고 장기적으로 축삭 재생을 촉진한다.

    정답: ④ — 별아교세포의 반흔(glial scar)은 실제로는 축삭 재생을 억제하는 물리적·화학적 장벽으로 작용한다.

출제 패턴

뇌 부위별 기능(대뇌피질·소뇌·시상하부·시상)과 자율신경계(교감/부교감)의 역할을 서로 바꿔치기하는 문제, CNS 손상 시 신경교세포의 반응을 반대로 서술하는 문제가 기능해부학·병태생리학 양쪽에서 반복 출제된다.

🧠 뇌졸중

  • 2020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7 — 일과성 허혈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s, TIA)의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발병 직후 48~72시간 내 대뇌부종과 경색부위가 나타나며 신경학적 결손이 생긴다.
    ② 수막종 및 악성림프종 환자에게 발생하며 1/3은 결국 3년 내 심각한 치매로 진행된다.
    ③ 뇌 일부에 혈액공급이 일시적으로 감소되어 신경세포의 비가역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④ 즉각적인 의료적 처치는 필요하지 않으나, 경미한 뇌졸중이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정답: ③
  • 2021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19 — 뇌동맥류(cerebral aneurysm)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윌리스 동맥환(circle of Willis)의 갈림 부위에 흔히 발생한다.
    ② 뇌동맥류의 주된 원인은 색전증(embolism)이다.
    ③ 극심한 두통이나 시각장애가 나타날 경우 의심해 볼 수 있다.
    ④ 결찰이나 코일삽입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정답: ② — 뇌동맥류의 주원인은 색전증이 아니라 혈관벽 약화·고혈압 등이며, 색전증은 오히려 허혈성 뇌졸중의 원인이다.
  • 2022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10 — 뇌혈관질환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으로만 묶인 것은?

    ㉠ 국소적 뇌경색(cerebral infarction)의 가장 흔한 원인은 혈관 파열이다.
    ㉡ 혈관 파열로 인한 출혈의 대표적인 원인은 고혈압과 동맥류이다.
    ㉢ 뇌출혈은 동맥류 혹은 동정맥기형과 같은 구조적인 혈관 비정상과는 관련이 없다.
    ㉣ 뇌 색전증(embolization)의 발생 원인은 혈전이며 판막질환과 심방세동이 중요한 예후 인자이다.

    ① ㉠,㉡ ② ㉠,㉢ ③ ㉡,㉣ ④ ㉢,㉣

    정답: ③ (㉡, ㉣)
  • 2023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19 — 뇌졸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고혈압은 뇌동맥 파열의 주요 위험요인이다.
    ② 색전증으로 인한 뇌경색은 심방세동으로 유발될 수 있다.
    ③ 뇌동맥류의 증상은 갑작스런 극심한 두통이며 치료법으로는 클립결찰술(clipping)이나 코일색전술(coil embolization)이 있다.
    ④ 일과성허혈발작(transient ischemic attack)은 급성기에 영구적 뇌손상이 특징이다.

    정답: ④ — TIA는 정의상 증상이 일시적이며 영구적 뇌손상을 남기지 않는 것이 핵심 특징이다.
  • 2024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18 — 〈보기〉의 뇌졸중에 관한 설명에서 ㉠~㉣에 들어갈 내용을 바르게 제시한 것은?

    • (㉠)은 전체 뇌졸중의 10~20%를 차지하며, 뇌혈관의 파열로 발생한다.
    • (㉡)은 혈전과 색전이 뇌의 혈관을 막으면서 뇌경색을 야기한다.
    • 뇌경색 발생 3~6시간 이내에는 (㉢)를 정맥에 주입하는 치료가 가능하다.
    • 뇌졸중은 급성 신경계 질환 중 하나로 뇌혈관에 문제가 발생되는 (㉣)이다.

    ① 허혈성/출혈성/혈전용해제/유전적 질환
    ② 출혈성/허혈성/혈전용해제/혈관성 질환
    ③ 허혈성/출혈성/스테로이드/유전적 질환
    ④ 출혈성/허혈성/스테로이드/혈관성 질환

    정답: ②

출제 패턴

뇌졸중은 출혈성(10~20%)·허혈성(80~90%) 비율혈전용해제 투여 골든타임(3~6시간)을 정확히 아는지 묻는 문제가 매년 반복되고, TIA의 “일시적 증상 vs 비가역적 미세손상 가능성”이라는 정의를 뒤집는 함정, 뇌동맥류의 원인(혈관벽 약화 vs 색전증)을 뒤바꾸는 함정이 짝을 이뤄 자주 출제된다.

🧠 파킨슨병

  • 2020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19 — 파킨슨 병의 병태 특성으로 옳은 것은?

    ① 움직임과 관련된 소뇌의 신경에서 병변이 시작된다.
    ② 상위신경세포 장애와 근육의 강직(rigidity)이 보인다.
    ③ 살충제와 제초제의 노출이 발병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다.
    ④ 루게릭병이라고도 하며, 원인으로는 제3 뇌신경의 손상이 포함된다.

    정답: ③ — 병변 시작 부위를 소뇌로(①, 실제는 흑질), 파킨슨병을 루게릭병(ALS)과 혼동시키는(④) 오답이 함께 제시된다.
  • 2021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20 — 〈보기〉에서 파킨슨 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으로만 묶인 것은?

    ㉠ 중추신경계의 말이집(myelin)이 선택적으로 손상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다.
    ㉡ 흑색질(substantia nigra)의 도파민 농도가 증가되어 안정 및 운동 시 떨림(tremor)이 보인다.
    ㉢ 대뇌피질의 상부운동뉴런(upper motor neuron) 소실과 경련성마비(spastic paralysis)가 특징이다.
    ㉣ 레보도파(levodopa)가 대표적인 치료 약물이나, 부작용으로 운동 시 서맥(bradycardia)이 발생할 수 있다.
    ㉤ 추체외로계(extrapyramidal system)의 기능 이상으로 수의운동(voluntary movement)의 지연, 근육 강직, 떨림 등이 나타난다.

    ① ㉠,㉡ ② ㉡,㉤ ③ ㉢,㉣ ④ ㉣,㉤

    정답: ④ (㉣, ㉤) — ㉠은 다발성경화증(MS)의 특징을, ㉢은 상부운동뉴런 병변(뇌졸중·ALS 계열)의 특징을 파킨슨병 설명에 섞어 넣은 질환 혼동 함정이다.
  • 2022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20 — 〈보기〉의 파킨슨 질환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으로만 묶인 것은?

    ㉠ 도파민을 분비하는 흑색질(substantia nigra)의 신경세포가 파괴된다.
    ㉡ 안정 시 진전 현상은 움직임을 둔화시켜 에너지소비량을 감소시킨다.
    ㉢ 루이소체(Lewy body)가 발견된다.
    ㉣ 진전 현상은 안정 시보다 수의적인 운동 시에 증가한다.

    ① ㉠,㉡ ② ㉠,㉢ ③ ㉡,㉣ ④ ㉢,㉣

    정답: ② (㉠, ㉢) — 안정시 떨림은 수의적 운동을 시작하면 오히려 감소하는 것이 특징인데, ㉡·㉣ 모두 이를 반대로 서술한 함정이다.
  • 2023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20 — 파킨슨병에 대한 특징으로 옳은 것으로만 고른 것은?

    ㉠ 운동과 약물요법 및 수술적 치료로 완치된다.
    ㉡ 중뇌의 흑색질로부터 도파민의 과도한 생성과 관련 있다.
    ㉢ Hoehn 및 Yahr의 5단계 중 1~2단계까지는 자세불안정성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 주요증상으로 움직임이 느리고 톱니바퀴 강직(cogwheel rigidity)과 떨림이 특징이다.

    ① ㉠,㉡ ② ㉠,㉣ ③ ㉡,㉢ ④ ㉢,㉣

    정답: ④ (㉢, ㉣) — 파킨슨병은 완치가 아닌 증상 관리가 목표(㉠ 오답)이며, 병태생리는 도파민 “결핍”이지 “과다 생성”이 아니다(㉡ 오답).
  • 2024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19 — 〈보기〉에서 파킨슨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수의근의 강직(rigidity), 서동(bradypragia), 진전(tremor)이 나타난다.
    ㄴ. 증상은 L-도파(L-dopa)라는 약물에 의해 완화될 수 있다.
    ㄷ. 뇌의 흑질(substantia nigra)에서 도파민 신경세포(dopaminergic neuron)가 점진적으로 소실되면서 발생한다.
    ㄹ. 신경세포 내에 비정상적인 단백질이 축적되는 신경퇴행성 단백질병증(neurodegenerative proteinopathy)이다.

    ① ㄱ,ㄴ ② ㄱ,ㄷ,ㄹ ③ ㄴ,ㄷ,ㄹ ④ ㄱ,ㄴ,ㄷ,ㄹ

    정답: ④ (ㄱ,ㄴ,ㄷ,ㄹ 모두 옳음) — 4개 보기 모두 정답이라는 것 자체가 함정으로, “하나쯤은 틀렸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하지 않도록 주의.
  • 2025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1 — 〈보기〉의 내용으로 유추할 수 있는 병변 부위는?

    • 환자 나이: 76세 • 환자 성별: 남성
    • 진찰 내용: 활동 시 떨림 없음, 안정 시 떨림과 팔다리 경직 관찰됨
    • 처치 내용: L-dopa 투여 후 증상 호전 관찰됨

    ① 흑질(substantia nigra)
    ② 해마(hippocampus)
    ③ 소뇌(cerebellum)
    ④ 대뇌피질(cerebral cortex)

    정답: ① — “활동 시 떨림 없음”이라는 문구가 소뇌성 운동실조(활동 시 떨림, 의도진전)와의 감별 포인트다.

출제 패턴

파킨슨병은 안정시 떨림(움직이면 감소), 도파민 결핍(과다 생성 아님), L-도파 반응성이라는 세 축을 다양한 방식으로 묻는다. 다발성경화증·루게릭병(ALS)·소뇌성 운동실조 등 다른 신경질환의 병리를 섞어 넣는 질환 혼동형 오답이 거의 매년 등장한다는 점도 눈여겨볼 것.

🧠 치매

  • 2020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18 — 알츠하이머성 치매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뇌실이 확장되고 대뇌 고랑(sulci)폭이 넓어 보인다.
    ② 아세틸콜린의 양을 감소시키는 약제가 효과적이다.
    ③ 타우(tau)단백질의 인산화 감소와 관련하는 질환이다.
    ④ 해마의 위축은 관찰되지 않으나 소뇌에서의 혈류저하가 나타난다.

    정답: ① — 실제 치료제는 아세틸콜린을 “증가”시키는 방향(②는 반대), 타우 단백질은 “과인산화”가 병리(③은 반대), 해마 위축이 특징적으로 나타난다(④는 반대) — 모두 실제와 정반대로 뒤집은 오답이다.
  • 2021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4 — 알츠하이머 질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베타 아밀로이드(β-amyloid) 단백질과는 관련이 없다.
    ② 타우(tau) 단백질의 인산화가 저하되어 산화적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③ 노인성 플라크(senile plaque)가 신경세포 주변에 축적되어 퇴행을 야기한다.
    ④ 치매로 진행되며, 신경조직을 침범하는 변성 단백질인 프리온(prion) 감염과 관련이 있다.

    정답: ③ — 베타아밀로이드 무관(①)·타우 인산화 저하(②, 실제는 과인산화)로 반대 서술, 프리온병(CJD 등)과 알츠하이머병을 혼동시키는(④) 오답이 함께 제시된다.
  • 2022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19 — 알츠하이머질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베타 아밀로이드(β-amyloid) 단백질이 뇌에 축적된다.
    ② 뇌의 위축이 나타나며 인지기능과 행동적 장애가 나타난다.
    ③ 과인산화된 타우(tau) 단백질은 신경섬유원매듭(neurofibrillary tangle)의 주요 성분이다.
    ④ 산발성 AD(sporadic AD)와 가족성 AD(familial AD)로 구분되며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가족성 AD에 해당된다.

    정답: ④ — 실제로는 산발성 AD가 전체 환자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가족성 AD는 소수(주로 조기발병형)다.
  • 2023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8 — 〈보기〉에서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으로만 고른 것은?

    ㉠ 아세틸콜린 전달을 감소시키는 약물은 한시적으로 도움이 된다.
    ㉡ 베타 아밀로이드(β-amyloid)는 뇌에 침착되어 뇌 세포를 파괴시킨다.
    ㉢ 흑색질(substantia nigra)의 신경계 소실과 도파민성 뉴런의 손상이 나타난다.
    ㉣ 뇌 세포의 골격 유지에 중요한 타우 단백질(tau protein)의 염증반응도 관련이 있다.
    ㉤ 인지기능 손상 시 신경섬유다발(neurofibrillary tangle)과 노인성 플라크(senile plaque)가 현저하게 줄어든다.

    ① ㉠,㉡,㉢ ② ㉠,㉢,㉤ ③ ㉡,㉢,㉤ ④ ㉢,㉣,㉤

    정답: ② (㉠, ㉢, ㉤) — 아세틸콜린 전달을 “감소”시키는 약물이 도움된다는 서술(실제는 증가시키는 방향), 흑질·도파민성 뉴런 손상이라는 파킨슨병 고유 병리를 알츠하이머병 설명에 끼워 넣은 것, 신경섬유다발·노인성 플라크가 “줄어든다”는 반대 서술까지 — 세 가지 함정이 한 문제에 응축되어 있다.
  • 2024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20 — 〈보기〉의 알츠하이머 질환 환자의 뇌 변화 ㉠~㉣에 들어갈 용어를 바르게 제시한 것은? 알츠하이머 질환(Alzheimer’s disease) 환자의 뇌는 대뇌피질(㉠), 뇌실(㉡)과 함께 점진적인 신경세포 소실이 나타난다. 신경세포 안에는 타우(tau) 단백질의 과인산화로 인해 (㉢)이 증가하고, 신경세포 밖에는 베타 아밀로이드(β-amyloid) 단백결합인 아밀로이드 플라크와 (㉣)이 형성된다.

    ① 확장/위축/노인반/신경원섬유매듭
    ② 확장/위축/신경원섬유매듭/노인반
    ③ 위축/확장/노인반/신경원섬유매듭
    ④ 위축/확장/신경원섬유매듭/노인반

    정답: ④ (㉠위축, ㉡확장, ㉢신경원섬유매듭, ㉣노인반) — 대뇌피질은 “위축”, 뇌실은 “확장”이라는 반대 방향 변화를 짝짓는 것과, 타우→신경원섬유매듭(세포 내)·베타아밀로이드→노인반(세포 외)의 위치·성분 짝을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 2025년도 2교시, 병태생리학(76), 문10 — 〈보기〉에서 알츠하이머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소뇌의 운동조절 부위가 우선적으로 손상되어 운동실조(ataxia)가 초기에 발생된다.
    ㄴ. 대뇌 고랑(sulci)이 확장되며 피질위축(cortical atrophy)과 뇌실확장(ventricular enlargement)이 일어난다.
    ㄷ. T세포가 매개하는 자가면역 반응에 의해 미엘린(myelin) 손상으로 인한 탈수초화(demyelination)가 일어난다.
    ㄹ. 아세틸콜린분해효소억제제(acetylcholinesterase inhibitor)를 장기간 복용할 경우 인지기능 저하를 완화시킨다.
    ㅁ. 베타-아밀로이드(beta-amyloid)의 축적으로 형성된 신경섬유매듭(neurofibrillary tangles)과 타우(tau)의 응집체인 노인반(senile plaques)이 형성된다.

    ① ㄱ,ㄷ ② ㄴ,ㄹ ③ ㄱ,ㄴ,ㄹ ④ ㄴ,ㄹ,ㅁ

    정답: ② (ㄴ, ㄹ) — ㄱ은 소뇌성 운동실조(다른 질환)를, ㄷ은 다발성경화증의 탈수초화 기전을 알츠하이머병으로 잘못 서술한 오답이며, ㅁ은 “타우→신경섬유매듭, 베타아밀로이드→노인반”이라는 정상 짝을 일부러 뒤바꿔놓은 미세한 함정이다.

출제 패턴

치매는 6년 내내 매년 병태생리학(76)에서 출제될 만큼 단골 주제다. 알츠하이머병의 뇌실 확장·피질 위축, 타우→신경섬유다발(세포 내)·베타아밀로이드→노인성 플라크(세포 외)라는 위치·성분 짝, 아세틸콜린 증가 방향의 치료제, 산발성(90%↑) vs 가족성 비율이 반복 출제 포인트이며, 파킨슨병·다발성경화증·소뇌성 운동실조 등 다른 신경질환의 병리를 알츠하이머병 설명에 섞어 넣는 질환 혼동형 오답이 해마다 하나씩은 등장한다.

신경계 질환
신경계 질환

참고문헌 (References)

Feigin, V. L., Stark, B. A., Johnson, C. O., Roth, G. A., Bisignano, C., Abady, G. G., … Murray, C. J. L. (2021). Global, regional, and national burden of stroke and its risk factors, 1990–2019: A systematic analysis for the Global Burden of Disease Study 2019. The Lancet Neurology, 20(10), 795–820. https://doi.org/10.1016/S1474-4422(21)00252-0

GBD 2016 Parkinson’s Disease Collaborators. (2018). Global, regional, and national burden of Parkinson’s disease, 1990–2016: A systematic analysis for the Global Burden of Disease Study 2016. The Lancet Neurology, 17(11), 939–953. https://doi.org/10.1016/S1474-4422(18)30295-3

Livingston, G., Huntley, J., Sommerlad, A., Ames, D., Ballard, C., Banerjee, S., Brayne, C., Burns, A., Cohen-Mansfield, J., Cooper, C., Costafreda, S. G., … Mukadam, N. (2020). Dementia prevention, intervention, and care: 2020 report of the Lancet Commission. The Lancet, 396(10248), 413–446. https://doi.org/10.1016/S0140-6736(20)303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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